실시간 인기 기사
문경시노인회, 일부 언론 보도 반박 성명 발표…“명예훼손 엄정 대응”

문경시 생활체육대회 사격경기 성황리 개최

문경 젊은 보수 당원회, 국힘 도당에 ‘지방선거 공천 당규 준수’ 촉구

제룡사회복지법인, 문경시 395개 경로당에 40만원씩 후원

신봉식 자유와혁신 상주·문경위원장, 도의원 문경시 제1선거구 출마

문경 동로중학교, ‘벚꽃 핀 데이’ 개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Ⅳ. 산업 현장의 피지컬 AI 혁명

문경출신 김만기 장군 별세

김학홍·신현국·엄원식, 국민의힘 문경시장 공천 신청

문경사람 채홍호, 민주당 김부겸 캠프 본부장 합류 화제

사건사고

문경소방서, 중부내륙고속도로 3.5톤 트럭 화재 신속 진압… 인명피해 없어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12일 오후 2시 5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4km 지점(문경시 불정동 불정터널 인근)에서 정차 중이던 3.5톤 트럭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속히 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0명과 장비 8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29분 만인 오후 2시 34분경 큰 불길이 잡혔으며, 이어 오후 2시 44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차량에서

문경시 가은읍 주택 화재
7일 오후 4시 8분경, 문경시 가은읍 전곡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소방대원 21명과 장비 10대, 가은남성의용소방대를 현장에 즉시 투입했다. 문경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5시 4분경 화재를 초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문경소방서는 이번 화재가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한 불티가 인근으로 튀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마성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실버 건강 밸런스 교실’ 운영
문경시 마성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실버 건강 밸런스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보건지소에서 25일부터 5월 13일까지 65세 이상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2회,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근력강화 및 낙상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사전/사후 체성분·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치매예방교육 ▲노년기 건강한 식단관리를
사회복지

문경시노인회, 일부 언론 보도 반박 성명 발표…“명예훼손 엄정 대응”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경규)는 13일 지회 회의실에서 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최근 일부 언론 보도와 온라인 확산 내용에 대해 공식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문경시지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최근 일부 언론과 외부에서 제기된 문경시노인회와 경로당 관련 주장은 사실과 다른 왜곡된 내용으로, 노인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경로당 회원들의 자존심을 폄훼하는 중대한 문제”라고 밝혔다. 특히 ‘경로당에서 제룡사회복지법인으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영순면 독거노인 2가정 보일러 교체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화자)는 12일 영순면에서 ‘재능나눔 봉사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며 독거노인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집으로 노후 보일러를 교체해 준 것으로, 재능나눔봉사단(단장 이경모) 회원들이 봉사했다. 이들은 집 안팎의 쓰레기도 수거해 환경도 개선했다. 수혜를 입은 어르신들은 “이제 연탄불을 갈아 넣으러 다니지 않아도 돼서 정말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경모 봉

문경소방서, “논·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과 화재 예방을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금지를 홍보하고, 주민 신고 접수 등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봄철 발생하는 산불의 대부분은 농작물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시작되며, 작은 불씨가 바람을 타고 산림으로 번질 경우, 대형 산불로 이어져 인명과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화재로 오인할 만한 소각 행위 시에는 반드시 사전에
교육문화

문경시 생활체육대회 사격경기 성황리 개최
제27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사격경기가 12일 문경관광사격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문경시사격연맹(회장 이유경)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문경시민 60명이 참가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클레이 사격의 대표적인 방식인 ‘아메리칸 트랩(American Trap)’으로 진행됐다. 아메리칸 트랩은 사수 앞쪽 트랩하우스에서 발사된 표적이 좌우 또는 직선 방향으로 무작위 비행하는 방식으로, 순간적인 판단력과 집중력이 요구되

점촌도서관, 도서관 주간 어린이 행사 성료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관장 정희경)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11일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고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공연과 체험을 통해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3층 시청각실에서는 어린이 뮤지컬 ‘호랑이의 동화 나들이’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열려, 어린이

문경 동로중학교, ‘벚꽃 핀 데이’ 개최
문경 동로중학교(교장 이재익)는 13일, 교정에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전교생 21명이 참가하는 ‘벚꽃 핀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벚꽃 핀 데이’는 단순한 봄맞이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주체가 돼 참가하는 인성 교육의 장으로 꾸며 △아름다운 교정과 친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감수성을 기르는 ‘벚꽃 사진 콘테스트’ △갈등 대신 화합과 우정을 나누
오피니언

[기고] 스마트한 소방시설, 선택 아닌 필수
평온한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화마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시작됩니다. 특히 깊은 밤 모두가 잠든 사이 혹은 보일러실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불길이 시작되면, 초기 발견이 매우 어려워 대형 화재로 이어지곤 합니다. 이에 우리는 이제 스스로 불을 끄는 ‘스마트한 소방시설’에 주목해야 합니다. 첫째, ‘자동확산소화기’입니다. 주로 보일러실이나 세탁실, 음식점 주방 천장에 설치되는 이 장치는 별도의 조작 없이 화재 열기를 감지해 소화약제를 스스로

[기고] 100년의 숲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소방력, 산불 예방입니다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는 데는 1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지만, 이를 잿더미로 만드는 데는 채 1시간도 걸리지 않습니다. 산불은 단순한 화재를 넘어 소중한 생태계와 지역민의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재앙과 같습니다. 흔히 ‘소방력(消防力)’이라 하면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과 소방차, 소방 헬기 같은 힘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하는 진실은 조금 다릅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을 타고 번지는 산불 앞에서는 그 어떤 첨단 장비도 사후 처

[기고] 문경의 백년대계, ‘주거·스포츠·의료’ 삼각 축으로 지방소멸의 벽을 넘자
현재 문경은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KTX 개통으로 ‘수도권 1시간 생활권’에 편입되었음에도, 정작 유입되는 인구를 붙잡을 주거 인프라와 미래 먹거리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본인은 문경의 지도를 새롭게 그릴 3대 핵심 전략을 시장 후보들께 제안하고자 합니다. 1. ‘모전 스마트시티’, 주거 혁신으로 상주인구를 확보해야 합니다. 문경은 2025년까지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전무한 ‘공급 절벽’ 상태입니다. 문경시민운동장 일대에 용적률 300%, 2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Ⅲ. 공공 영역의 피지컬 인공지능](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406/1775453806131_406294114.webp)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Ⅲ. 공공 영역의 피지컬 인공지능](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403/1775223607816_155068396.webp)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Ⅲ. 공공 영역의 피지컬 인공지능](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401/1775049301578_690040129.webp)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Ⅲ. 공공 영역의 피지컬 인공지능](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330/1774877536459_309342197.webp)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Ⅲ. 공공 영역의 피지컬 인공지능](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327/1774589980237_516915312.webp)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Ⅲ. 공공 영역의 피지컬 인공지능](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resize/400/20260325/1774428042452_52070904.webp)